인제 설악산 십이선녀탕 인근서 쓰러진 60대 등산객 숨져 입력2024.07.21 18:33 수정2024.07.21 18: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후 1시 24분께 강원 인제군 북면 설악산 십이선녀탕 인근에서 등산객 A(64)씨가 심정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A씨와 함께 등산에 나섰던 산악회 회원 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헬기를 이용해 A씨를 약 2시간 20분 만에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망 원인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법원 "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문건 받아" [속보] 법원 "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문건 받아"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숙취제에 약 탔다” 수유동 모텔서 연달아 男 살해한 20대 女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세 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넨 20대 여성이 병원에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을 숙취해소제에 섞어 마시라고 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범행으로 남성 3명중 2명이 숨... 3 [속보] 법원 "주요기관 봉쇄 및 단전·단수 지시문건 존재" [속보] 법원 "주요기관 봉쇄 및 단전·단수 지시문건 존재"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