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21년 4월부터 이 센터를 삼양동에서 운영해 왔다.
이번 이전으로 주민들의 접근성이 개선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 센터는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법률상담, 인권 및 법률 교육, 사업장 노무 컨설팅, 심리상담, 문화·복지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순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일하는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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