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 유출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토사로 덮인 2개 차로를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부터 내린 비에 경사면의 토사가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산본 방면 도로 중 토사에 덮이지 않은 2개 차로는 통행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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