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가 한국 스타트업에 투자한 첫 사례다. 이번 투자는 리벨리온과 사피온 합병 계획과는 무관하며 리벨리온만을 겨냥한 투자다. 리벨리온은 사우디에 지사를 세우고 중동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와에드벤처스는 세계 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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