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달러 낙관론 후퇴…네드 데이비스 "약달러 접어들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달러 낙관론 후퇴…네드 데이비스 "약달러 접어들 것"
    미국 달러가 지금까지 과도한 낙관론 속에 있었다는 경고가 나왔다.

    팀 헤이스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의 수석 글로벌 투자 전문가는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달러 강세 바뀔 것"이라며 "다른 주요 통화들이 빛나거나 달러 보다는 좋은 흐름을 보일 차례"라고 말했다.

    헤이스는 금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국채 수익률 하락세에 수혜를 받고 있는 상황 때문에 달러가 약세에 접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2일 8월물 금은 2,414.40달러까지도 올라갔다. 올해 들어서는 15.8% 상승한 상태로, S&P500 지수의 16.7% 수익을 바짝 뒤쫓고 있다.

    한편 팩트셋에 따르면 6개 경쟁 통화에 대한 달러를 나타내는 지수인 ICE 달러 인덱스(DXY)는 이번달 들어 1.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여전히 올해 들어서는 2.9% 상승한 상태다.


    전가은기자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장중 3% 넘게 하락해 5200선 깨져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외국인 2.8조 매물폭탄에 짓눌린 코스피…삼전·SK하닉 3%대↓

      코스피가 2% 가까운 낙폭을 보이고 있다. 정규장이 개장한지 2시간도 지나기 전에 외국인이 현·선물을 합쳐 2조8000억원어치가 넘는 매물을 쏟아낸 탓이다. 뉴욕증시에서의 기술주 투자심리 악화가 이어지면...

    3. 3

      반도체 대장 '삼전·SK하닉' 줄줄이 밀리는데…'신고가' 급등

      약세장 속에서도 팹리스 반도체 기업 파두의 주가가 장중 21% 넘게 급등 중이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불확실성을 해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파두는 전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