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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티투어버스, 배차 간격 줄여 도심·해안코스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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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야간시티투어버스도 운행

    제주 내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제주시티투어버스가 개편된다.

    제주시티투어버스, 배차 간격 줄여 도심·해안코스 통합
    제주도관광협회는 제주 시내권 도심 순환 코스와 해안 순환 코스를 26일부터 통합해 투어버스를 운행한다.

    기존 도심 순환 코스와 해안 순환 코스로 운영되던 것을 제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해안 일몰과 한라수목원, 동문시장의 상설 야시장 운영시간에 맞춰 단일 코스로 바꿨다.

    배차 간격을 1시간으로 줄여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일 9차례 운행한다.

    또한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10분까지 야간시티투어버스도 운행한다.

    야간시티투어버스를 타면 이호목마등대와 도두봉 제주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제주만의 독특한 먹거리가 가득한 동문재래시장, 산지천 분수쇼 등 주요 야간 관광명소와 해안도로를 경유한다.

    협회는 달리는 버스 안에서 야(夜)밤 DJ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제주시티투어버스는 2011년 시범운행을 시작해 그다음 해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갔다.

    최초 제주시가 운영을 해왔으나 2017년 11월부터 제주도관광협회가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운영하던 황금버스와 내국인이 타는 투어버스를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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