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청주 B7 노선 광역버스 다음달 3일부터 운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청주 B7 노선 광역버스 다음달 3일부터 운행
    세종시와 충북 청주를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이 다음달 3일부터 운행된다.

    세종시는 26일 시와 청주시가 각각 광역버스 5대를 배차해 세종시 반곡동, 세종시청, 정부세종청사, 해밀동, 누리동, 청주시 청주고속버스터미널, 현대백화점, 롯데쇼핑몰, 비하동을 오가는 광역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 버스의 배차 간격은 평일 20∼22분이고, 편도 기준 하루 50회를 운행한다.

    운행 거리는 38.6㎞로, 요금은 성인 기준 1천400원이고 행정구역을 넘어가면 400원이 추가된다.

    세종시 관계자는 "세종∼청주 광역버스 B7 노선은 세종시와 청주시 상생에 큰 도움이 되고 충청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가교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캄보디아와 더 긴밀 공조…초국가 범죄 근절할 것"

      이재명 대통령의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님과의 합의로 출범한 ‘코리아 전담반’은 활동을 시작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온라인 스캠 범죄 피의자 130여 명을 검...

    2. 2

      김민석 "태릉CC는 종묘와 달라"…오세훈 "이중잣대" 지적에 반박

      김민석 국무총리가 13일 노원구 태릉컨트리클럽(CC)을 찾아 "종묘에도 논란이 있는데 (빌딩을) 너무 높게 해서 경관을 가리지 말라는 것처럼, 여기에 그렇게 하지 않고 공원을 조성하거나 연못을 복원하면 오히려 괜찮을...

    3. 3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답정너 징계…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동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했다는 이유 등으로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고 반발했다.서울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