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목재문화체험장 추가 조성 입력2024.07.30 18:34 수정2024.07.31 03:04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상남도는 2027년까지 통영·사천·창녕·함안·의령 등 5곳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목재문화체험장은 국산재 이용을 촉진하고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목재 생산부터 이용 등 폭넓은 지식을 공유하는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도는 2004년부터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해 창원과 진주·김해·거제·하동·함양·거창·합천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9곳을 운영 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포항, 마이스 도전장…2년 뒤 '포엑스' 완공 철강에서 2차전지 소재 특구 도시로 탈바꿈한 경북 포항시가 이번에는 글로벌 마이스(MICE)산업 도시로 변신한다. 마이스는 ‘기업 회의(meeting)’ ‘포상 관광(incentive... 2 오리엔탈정공, 부산에 연구센터…친환경 선박 기자재 개발 집중 국내 선박용 크레인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오리엔탈정공이 250억원을 투입해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일대에 연구개발(R&D) 캠퍼스를 조성한다. 신규 R&D 인력 80여 명을 충원해 친환경 선박 시장을 ... 3 대구, 軍공항 이전 '속도'…내년까지 부지계획 끝낸다 대구광역시가 ‘대구 군공항 이전 부지 조성 기초조사 용역’을 29일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대구 군공항은 2026년 초 착공을 목표로 내년 7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방침이다.이번 용역은 사업대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