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4조9150억원으로 같은 기간 1640억원 증가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건축부문 매출은 3조9680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2990억원 증가했다. 반면 토목은 1830억원으로 같은 기간 530억원, 플랜트는 7640억원으로 820억원 감소했다. 회사는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의 공정이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