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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공무직원 1만5500명에 서울교육청, 심리상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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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육청이 올해 하반기부터 교육공무직원 약 1만5500명에게 ‘마음 보듬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마음 보듬 심리 상담 프로그램은 직무와 관련된 갈등, 대인 관계, 우울감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전문 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서울교육청은 그동안 교원과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을 지원해왔다. 이번에 대상을 교육공무직원으로 확대했다. 교육공무직원은 교무실무사, 행정실무사, 특수교육지도사 등을 말한다.

    상담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9시 중 원하는 시간에 대면·비대면(전화, 이메일)으로 이뤄진다. 구체적인 내용은 상담 전용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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