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동교동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출간 기념 간담회에서 양재진 김대중도서관장은 “이번 회고록은 질문에 대한 김 전 대통령의 답변을 최초로 있는 그대로 실었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회고록은 2006년 7월~2007년 10월 41회에 걸쳐 약 42시간 동안 한 구술 인터뷰를 글로 옮긴 결과물이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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