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지난해 1월 처음으로 해외 체크카드 점유율 1위에 오른 뒤 19개월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다. 점유율 상승세도 뚜렷하다. 2021년 19.2%, 2022년 25.4%, 2023년 38.4% 등으로 꾸준히 오르는 추세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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