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부터 '안전' 강조한 삼표시멘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표시멘트는 MOU의 일환으로 판매 중인 시멘트 제품 포장지에 '안전! 가장 중요한 건설자재'라는 문구를 넣어 생산한다.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 빈도가 높은 건설 현장 근로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재해 예방 및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조치다.
삼표시멘트는 연간 약 650만포대의 포장 시멘트를 생산해 판매하고 있어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1983㎡(600평) 규모의 안전 체험 교육장 건립도 추진한다.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이 교육장에서는 가상현실(VR)을 활용해 산업재해를 체험하고 예방법을 배울 수 있다.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지원과 활동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