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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순항훈련 10년째 후원한 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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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사 생도에 식료품 지원
    해군순항훈련 10년째 후원한 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올해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순항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5일 전달(사진)했다.

    해군사관학교 순항 훈련은 임관을 앞둔 해사 4학년 생도들의 마지막 과정으로 해군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된 군사 실습 훈련이다. 훈련 기간 순방국 우호관계 증진과 한류문화 전파 등 군사 및 문화 외교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 물품은 라면, 음료, 과자, 가공식품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세븐일레븐은 2015년 처음으로 해군 순항 훈련에 식료품 1200박스를 지원했다. 2016년에는 공식적으로 ‘해군 순항 훈련 후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매년 후원했다. 올해까지 해군 순항 훈련 누적 지원 금액은 1억4000만원에 달한다.

    해군 순항 훈련 후원 외에도 나라사랑을 테마로 한 군장병 후원 활동을 10년 넘게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14년 백령도 해병부대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2개 부대에 물품을 지원하는 등 총 50여 회, 4억원 이상의 물품을 후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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