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피·코스닥, 장중 하락 전환…다시 '6만전자'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인 '셀 코리아' 규모 확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규모 확대에 장중 하락 전환했다.

    5일 오후 1시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8.14포인트(0.32%) 내린 2572.66을 기록 중이다. 이날 지수는 전날 3%대 급락을 딛고 상승 출발한 뒤 상단을 2610선까지 높였으나 장중 외국인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하락 반전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29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699억원과 2640억원 매수우위다.

    삼성전자가 0.57% 하락으로 전환하며 장중 '6만전자'(삼성전자 주가 6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셀트리온 기아도 내림세다.

    코스닥지수도 장중 하락 전환했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44% 내린 721.22를 기록 중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장중 2600선 회복 시도…'7만전자' 사수 안간힘

      코스피지수가 2600선 회복을 타진하고 있다.5일 오전 11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4.02포인트(0.54%) 오른 2594.82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장 초반 한때 2610선 위로 오르기도 했으나 상...

    2. 2

      코스피, 2600선 위 반등 시도…딥페이크 규제에 보안주↑

      코스피지수가 반등 시도에 나섰다.5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0.27포인트(0.79%) 오른 2601.07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이날 0.68% 오른 2598.36에 출발했다. 전날 3% 이상...

    3. 3

      "코스피, 당분간 변동성↑…밸류업·금리인하 수혜주 대응"-NH

      NH투자증권은 5일 국내 증시 급락과 관련해 "향후 주가 변동성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밸류업 관련주, 금리인하 수혜주 등으로 대응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이 증권사 나정환 연구원은 "지난달 초 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