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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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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73.6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02.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172.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6.4%, 33.5%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56.1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SK텔레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SK텔레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SK텔레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9월 전략 - 실적/Multiple 당초 우려보다 좋을 것 - 하나증권, BUY
    08월 28일 하나증권의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SK텔레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가 7만원을 유지. 또 통신서비스 업종 내 12개월 및 9월 Top pick으로 제시. 9월에도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낼 공산이 큼. 추천 사유는 1)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이익 성장 국면을 나타낼 전망이고, 2) 최근 실적 흐름이 안정적인데도 불구하고 기대배당수익률이 역대급으로 높게 형성되어 있으며, 3) 2024~2026년 배당 재원을 연결 순이익으로 전환하였는데 자회사 실적 개선 양상을 감안 시 배당 규모 축소 가능성이 희박하고, 4) 향후 SK그룹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이 높음을 감안할 때 SKT 주가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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