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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은행, 추석 앞두고 연이은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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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무등산 수박 1000만원 상당 기부
    다자녀 가정에 소원 선물 주고 장보기 행사도 펼쳐
    고병일 광주은행장(오른쪽 네 번째)과 직원들이 지난 9일 광주 광산구 월곡시장에서 다자녀 가정 장보기 행사를 연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고병일 광주은행장(오른쪽 네 번째)과 직원들이 지난 9일 광주 광산구 월곡시장에서 다자녀 가정 장보기 행사를 연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무등산 수박 직판장에서 구입한 1000만원 상당의 무등산 수박을 광주·전남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농가 고령화 및 이상기후로 생산량 감소에 시달리는 무등산 수박 재배 농가를 돕고자 광주의 대표 특산품인 무등산 수박을 매년 구입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추천받은 광주·전남 사회복지시설 22곳에 전량 기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에 기여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양한 사회공헌 행사를 펼쳐 지역 사랑 활동에 나서고 있다.

    광주은행은 지난 10일 '보름달 소원선물' 행사를 열고 다자녀 가정에 총 700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2017년부터 매년 추석마다 진행하는 보름달 소원 선물 행사는 어려운 형편의 지역 어린이들에게 평소 소원하는 선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광주시가 추진하는 저출산 극복 정책에 일조하기 위해 지역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한가위 정을 나눴다.

    앞선 9일에는 광주 광산구 월곡시장에서 다자녀 가정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열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임동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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