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경외과 없어" 80대 뇌출혈 노인, 대구→구미 이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경외과 없어" 80대 뇌출혈 노인, 대구→구미 이송
    뇌출혈로 쓰러진 80대 노인이 치료받기 위해 대구 지역 병원에서 경북 구미의 병원으로 전원됐다.

    13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께 대구 북구의 한 주거지에서 80대 여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지역 대학병원으로 30분 만에 옮겨졌고 뇌출혈 소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병원은 신경외과가 없었고, 인근 병원을 수소문한 끝에 A씨를 구미의 한 대학병원에 전원 조치했다.

    A씨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저출생에 무너지는 어린이집…서울시, 786곳 긴급수혈

      저출생 여파로 운영난에 몰린 어린이집이 급증하자 서울시가 폐원 위기 시설 700여 곳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 영유아 감소 → 어린이집 폐원 → 돌봄 공백 → 출산 기피로 이어지는 악순...

    2. 2

      [포토]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설 연휴를 앞둔 10일 서울 강남구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한복을 입은 스쿠버 다이버들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경실련 "'빗썸 사태', 유령주식 배당사고 유사…철저 조사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경실련은 10일 성명을 통해 "빗썸 사태는 평소 불투명한 담보 관리, 발행·청산 구조 취약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