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미사일 기종과 비행거리 등 자세한 제원을 분석 중이다.
북한은 지난 13일 관영매체 보도로 핵탄두를 만드는 데 쓰이는 고농축 우라늄(HEU) 제조 시설을 공개한 뒤 이날 탄도미사일을 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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