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당동 남성역 인근에 1209가구 짓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상 35층…까치산공원 인접
    서울 동작구 사당동 지하철 7호선 남성역 남쪽에 1200여 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최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사당동 235의 5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지정 및 경관계획’을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까치산공원과 인접한 사업지(3만2826㎡)에 지하 6층~지상 35층, 총 1209가구(공공임대주택 26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있는 이 일대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역세권 지역 특색을 살려 도시 환경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업 대상지 내 노후화된 솔밭도서관도 재건립할 예정이다. 대상지 북쪽에 보행자 휴게공간과 시민을 위한 녹지공간으로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남성역 역세권의 공공성 및 주거·보행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며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에 따른 서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원베일리 공공보행로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의 공공보행로(사진) 작품으로 ‘IDEA 디자인 어워드 2024’ 환경 부문에서 본상(Featured Finalist)을 받았다고 26일 밝혔...

    2. 2

      대출부터 청약까지…'내집마련 꿀팁' 모두 푼다

      “청약 가점이 낮은 30대가 노릴 만한 아파트와 재테크 전략을 알아보려고 사전 참석을 신청했습니다.”(집코노미 박람회 사전 예약자 A씨)27~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lsqu...

    3. 3

      3기 신도시 본청약 임박…일정·단지 정보 등 미리 확인하세요

      국내 최대 종합 부동산 박람회가 27~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집코노미 박람회 2024’다. 국내 대표 건설사와 디벨로퍼(개발업체), 공공기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