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리그1, 누적 유료관중 200만명 돌파…흥행 순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리그1, 누적 유료관중 200만명 돌파…흥행 순풍
    프로축구 K리그1 누적관중이 2년 연속 200만명을 돌파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이날 치러진 32라운드 2경기에 1만7천551명(포항스틸야드 6천332명·대전월드컵경기장 1만2천219명)의 팬이 입장하며 올해 누적관중 200만9천73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K리그1은 2013시즌 이후 10년 만이자 2018시즌 전면 유료 관중 집계 전환 이후 처음으로 200만 관중을 돌파했고, 올해 2년 연속 200만 관중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190경기 만에 누적 유료 관중 200만 4천689명을 기록했는데, 이번에는 18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넘어서며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 핑골프·타이틀리스트로 시즌 첫 승 노린다

      살아있는 여자골프의 '전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핑골프, 타이틀리스트를 잡고 2026 시즌 첫 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용품사와의 후원계약 없이 자신이 선택한 제품으로 골프백을 채웠다. 리디...

    2. 2

      오르막 어프로치, 왼발 확실히 딛고 조금 더 강하게 타격해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한국의 골프장은 그린 가운데가 솟아있는 엘리베이티드 그린(Elevated green), 이른바 포대그린이 많다. 대부분 산지를 깎아 조성됐고, 여름철 장마로 배수가 잘 되도록 그린을 높여 만듯 탓이다. 때문...

    3. 3

      [포토] “금메달 따올게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기 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 촬영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