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OpenAI, MS와 엔비디아의 투자로 66억 달러 자금 조달 완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OpenAI, MS와 엔비디아의 투자로 66억 달러 자금 조달 완료
    OpenAI는 투자자들로부터 66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를 통해 회사의 가치를 1,750억 달러로 평가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민간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소식통은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자금은 스라이브 캐피탈, 코슬라 벤처스 등 복귀 벤처 캐피털 투자자와 OpenAI의 최대 기업 후원사인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의 새로운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자금 폐쇄는 지난주 오랜 기간 최고기술책임자였던 미라 무라티가 갑작스럽게 퇴사하는 등 회사의 지속적인 구조조정 노력과 임원 교체와 맞물려 있다.

    알티미터 캐피털, 피델리티 소프트뱅크, 아부다비의 국영 투자 회사 MGX도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OpenAI의 최고 재무 책임자 사라 프리어는 수요일 직원들에게 자금 조달 후 회사 주식을 매입하기 위한 공개매수를 통해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세부 사항과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초, 회사는 일부 직원이 86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을 현금화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비키니 입고 버스탑승 금지"…'복장 예절' 논란 폭발한 사연

      호주 시드니의 한 지방 의회가 해변을 오가는 시내버스에 수영복 차림의 승객 탑승을 금지하면서 공공장소 복장 예절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미국 CNN 방송은 13일(현지시간) 시드니 북부 해안 지역을...

    2. 2

      美 '마스가' 청사진 구체화…동맹국에 초기 물량 건조 맡긴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공개했다.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계약 초기 물량을 건조하고, 이후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 내에서 배를 짓게 한다는...

    3. 3

      유명 뮤지션, 미성년자 살인 혐의…가족 증인 소환 '거부'

      미국 유명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0대 소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가족들이 증인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12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은 "d4vd 가족이 로스앤젤레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