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렌탈, 밸류업 나섰다…"순이익 40% 이상 주주환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렌탈이 향후 3년간 당기순이익의 4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내용의 밸류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최근 △주주가치 제고 △신사업 진출 △수익성 강화를 밸류업 프로그램의 핵심 지표로 선정하고 세부 실행 방안을 공시했다.

    롯데렌탈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3년간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을 배당하고, 10% 이상은 자사주 취득·소각에 쓰기로 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기 중 탄소만 뽑아낸다…빅테크 꽂힌 '넷제로' 기술

      “인류가 그간 방출한 탄소는 대기에 담요처럼 겹겹이 쌓여있습니다. 이걸 빨아들여 ‘탄소 담요’를 얇게 한다는 점에서 우리 기술은 역사의 오점을 해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2. 2

      탈탄소 달성하려면 "청정 에너지론 부족…전력 효율화가 필수"

      “탈탄소를 위해서 청정에너지 공급만을 강조하는 것은 반쪽 정책이에요.” 올리비에 블룸 슈나이더일렉트릭 부사장(사진)은 6일 “에너지 수요 측면의 전력 효율화가 매우 중요한 과제로 부상...

    3. 3

      "ESG 대응 미흡땐 韓 선진국 지위 잃을 수도"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흐름에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결국 국가 경쟁력에 직결됩니다. 대응이 미흡하면 선진국 지위를 상실할 수도 있습니다.”최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