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찰, 강성기 천안시의회 의원 수사 막바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천안시청공무원노조 성추행 혐의 고소
    3개월간 증인 진술 및 증거 확인 등 수사
    경찰, 강 의원 사건 검찰 송치 여부 관심
    경찰, 강성기 천안시의회 의원 수사 막바지
    ‘여직원 성추행’ 혐의를 받는 강성기 천안시의원(사진)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14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증인 진술과 증거 확인을 거쳐 강 의원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고, 현재 법리판단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 7월 15일 의회사무국 여성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 등에 피고소 됐다.

    경찰이 혐의가 확실하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면 강 의원은 검찰 조사를 받게 된다. 국민의힘 소속이던 강 의원은 탈당계를 제출, 현재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종담 시의원 ‘동료 성추행 의혹’ 일파만파...국민의힘 여성위 사퇴 촉구

      이종담 천안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의 ‘동료 의원 성추행 의혹’과 관련한 파장이 거세게 일고 있다.국민의힘 충남도당 여성위원회와 천안시의회 여성의원들은 5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

    2. 2

      천안서 둔기 든 외국인 남성 오인 신고로 수사 종결

      충남 천안에서 한 외국인 남성이 둔기를 들고 거리를 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추적에 나선 결과 오인 신고로 드러났다.충남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8시20분께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유적공원 ...

    3. 3

      [단독] 천안서 둔기 든 외국인 남성 거리 활보…추적 중

      충남 천안에서 한 외국인 남성이 둔기를 들고 도심 거리를 활보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경찰과 신고자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8시20분께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유적공원 입구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외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