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B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B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64.0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9.0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47.9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6.1%, 32.3%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JB금융지주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JB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JB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양호한 실적, 자산건전성 우려 완화 예상 - 키움증권, BUY
    10월 15일 키움증권의 김은갑 애널리스트는 JB금융지주에 대해 "2024년 3분기 연결순이익은 1,795억원으로 YoY 7.3% 증가할 전망, 시장 기대수준 이상. 2024년 사상 최대실적 예상되며, 시장 일각에서 우려가 있었던 자산건전성 다소 개선될 전망.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0,500원 유지. 자기주식 매입소각 꾸준히 진행될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5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붐이 이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연일 주가를 밀어 올렸다...

    2. 2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지웠다…JP모간 "코스피 7500 갈 것"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3. 3

      '불기둥' 코스피…6.8% 치솟았다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