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94명 참여
지난 8년 간 총 2618그루 심어
현대엔지니어링은 2017년 상암동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에 조성한 ‘자연과 함께 어울림(林) 현대엔지니어림(林)’ 숲에 매년 식물을 심는 환경 보존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상수리나무, 헛개나무, 복자기나무 등 총 2618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날 봉사활동에선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가 노을공원으로 변하게 된 배경과 자연의 소중함 등 환경 교육도 이뤄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CSR 체계를 정립하고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안전·보호 및 미래세대·친환경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