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앞장서는 CJ CGV, KCSG ESG 평가 2년 연속 통합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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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순환 활동·다회용기 시범 운영 등 다양한 ESG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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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관련 부문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평가해 ESG 평가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CGV는 전년도 취득한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과 안전보건 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올해도 유지하고 있다.
CGV는 지난해 12월 폐전자제품 재활용공제조합인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E-waste Zero, 전자제품 자원순환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자원 순환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조정은 CJ CGV ESG경영팀장은 “CGV는 앞으로도 체험형 라이프스타일 공간사업자로서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즐거움을 확장해 갈 것”이라며 “회사 내 곳곳에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지속 발굴, 실천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CGV는 일부 극장 매점 및 본사 사내 카페 내 다회용기 시범 운영으로 일회용 컵 24만여개(2023년말 누적)를 감축했다.
또한 극장 내 온기우편함 비치와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우울감 해소를 지원하며 대한결핵협회, 브래드이발소와 함께 크리스마스씰 알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