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전국 8곳 소비자보호센터…완전판매 문화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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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
금융소비자보호 2년 연속 우수
한화생명
금융소비자보호 2년 연속 우수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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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매 영업문화 확립을 위한 한화생명의 꾸준한 노력은 객관적 지표로 나타난다. 지난해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미스터리쇼핑에서 생명보험업계는 평균 67.1점으로 ‘미흡’등급을 받았으나, 한화생명은 88.1점으로 ‘양호’등급을 받았다.
한화생명은 법인보험대리점(GA) 판매자회사와의 유기적인 협업과 내부통제의 실효적 운영을 위해 ‘GA상생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GA자회사별로 소비자보호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낸다. 한편 일반GA를 대상으로는 판매행위 내부통제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마케팅정책 수립과정에서는 소비자보호실장(CCO)의 사전협의를 통해 소비자권익 보호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