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교시 결시율 작년보다 소폭 줄어…응시자 46.6만명 [2025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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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5학년도 수능 1교시 지원자 51만8497명 가운데 응시자가 46만6287명으로 이같은 결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1교시 결시율은 전년 1교시 결시율(50만1321명 중 44만8228명 응시·10.6%)보다 다소 줄었다.
그 외엔 경북(9.58%), 경남(9.18%), 서울(9.10%), 제주(8.92%), 전남(8.17%), 울산(7.97%), 대구(7.79%), 광주(7.61%), 부산(7.29%) 등 순이었다.
한편 올해 수능은 전년보다 1만8082명 많은 52만2670명이 지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