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철수 제외 국힘 전원 본회의장 퇴장…탄핵 부결 수순 정소람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4.12.07 17:45 수정2024.12.07 18: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안철수 의원을 제외한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본회의장에서 퇴장했다. 이에 따라 탄핵 소추안 부결이 확실시된다. 당초 야당 전원(192명)이 탄핵에 찬성한다고 가정했을 때 여당 참석시 8표의 이탈표가 있어야 탄핵 소추안 가결이 가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정소람 기자 구독하기 금융부에서 은행 및 금융계 소식을 전합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국힘 의원 20여명, 본회의장 남아…탄핵 투표 참여하나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표결을 앞둔 가운데 20여명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에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대통령 탄핵 소추안을 모두 당론으로 정해 김 여사 특검법 표결 ... 2 "부결되면 즉시 국회 넘자"…계엄 막아냈던 SNS의 힘 '일촉즉발' 7일 오후 5시께 탄핵안 표결을 위해 국회가 가동된 가운데 여의도에 운집한 시민들과 탄핵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단체 구성원들은 저마다 스마트폰을 보며 실시간 뉴스를 체크하는 모습이었다. 45년만의 비상계엄이 ... 3 "尹 탄핵하라" 여의도 국회 앞 구름 인파…곧 야간 촛불집회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표결 시간이 임박하면서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은 탄핵을 요구하는 더욱 많은 시민이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모여들고 있다. 양대 노총 등 노동계와 시민단체 등은 7일 오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