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증시 30일이 폐장일…내년 첫 거래일은 2일 오전 10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한국거래소는 올해 증시 폐장일을 오는 30일로 정했다고 17일 밝혔다. 31일은 휴장일이다.

    12월 말을 결산배당 기준일로 정한 상장법인의 배당락일은 27일이다. 삼성생명, 셀트리온, 삼성증권,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등 주요 종목들이 이날을 배당기준일로 정한 만큼 배당락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거래소는 내년 증시 개장일은 내년 2일 오전 10시라고 밝혔다. 증시 개장식을 이유로 한 시간 가량 늦게 개장한다. 파생상품 시장은 이보다 15분 이른 9시45분부터 거래한다. 거래 마감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3시30분이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거래소 코리아 밸류업지수에 KB금융, SK텔레콤 등 5개 추가

      한국거래소가 코리아밸류업지수 구성 종목에 KB금융, SK텔레콤 등 5개 종목을 추가했다. 밸류업펀드도 3000억원을 이번 주 내로 추가 조성한다. 16일 거래소는 코리아밸류업지수의 구성종목 특별변경을 심의한...

    2. 2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현물이전 2000억원 돌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2일 퇴직연금 현물이전 금액이 2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발표했다.개인형퇴직연금(IRP)에서 1275억원,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에서 739억원이 이전됐다. 신규 유입 계좌는 3000개...

    3. 3

      한국 떠나는 고액자산가들…"해외 주식비중 100%로" [양현주의 슈퍼리치 레시피]

      ※ ‘양현주의 슈퍼리치 레시피’는 양현주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