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감 환자 급증…2016년 이후 최대 규모 유행 임형택 구독하기 입력2025.01.07 11:06 수정2025.01.07 11:08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전국적으로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이 급격하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7일 오전 서울의 한 어린이병원을 찾은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의원급 300곳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표본감시 결과 지난해 52주차(12월22~28일) 기준 외래환자 1000명 당 73.9명을 기록했다. 2016년 외래환자 1000명 당 86.2명을 기록한 이래 최고치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임형택 기자 구독하기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taek2@hankyung.com 관련 뉴스 1 엔에이백신연구소 "면역증강제 더한 범용 독감백신 가능성 증명" 2 미국에서 8월생 아이가 9월생보다 ADHD 더 잘 걸리는 이유[서평] 3 SK바이오사이언스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인니 품목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