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다음도 준비돼…목표가↑"-NH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일지 대주전자재료 대표이사가 작년 열린 제61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7000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주전자재료
    임일지 대주전자재료 대표이사가 작년 열린 제61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7000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주전자재료
    NH투자증군은 15일 대주전자재료에 대해 산화규소(SiOx)계 실리콘음극재의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 이후의 성장 동력도 준비돼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대주전자재료의 SiOx 매출액을 902억원으로 전망했다. 작년 대비 79% 증가할 것이란 추정치다.

    그는 “아이오닉3, 아이오닉9, 스텔란티스 2종, 테슬라 1종 등 신규 탑재 모델이 5종 더해질 것”이라며 “작년에 대주전자재료가 판매한 SiOx를 배터리로 환산하면 21GWh에 불과해 향후 확대 가능성이 크게 열려 있다”고 말했다.

    실리콘음극재에 이어 내년부터는 산화물계 전고체 소재, 퓨어실리콘, 탄소나노튜브(CNT)도전재 등의 상용화가 가격 프리미엄을 지지할 것이라고 NH투자증권은 내다봤다. 주 연구우너은 “끊이지 않는 성장 잠재력이 대기하고 있다”며 “멀티플 프리미엄이 재차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치열한 순위다툼…신한 상선약수, 3위 추락했다가 다시 선두로 [스타워즈]

      ‘2024 한경 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상반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선두권 순위 다툼이 치열해졌다. 14주차 첫 거래일에 1위에서 3위로 추락했던 신한투자증권 상선약수팀(센트럴금융센터 이재...

    2. 2

      "테슬라에 실리콘음극재 들어간다"…대주전자재료 '급등'

      대주전자재료가 급등하고 있다. 새롭게 테슬라 공급망에 편입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 테슬라의 2170(지름 21mm에 길이 70mm) 배터리 업그레이드 수혜가 기대되는 엘앤에프도 강세다.30일 오전 9시28분 현재 ...

    3. 3

      "대주전자재료, 4분기 영업익 전분기 대비 악화 예상…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대주전자재료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악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하향했다.권준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5일 "대주전자재료의 4분기 영업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