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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3·4학년 5과목 개념강화…웅진스마트올 '바로쏙'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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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씽크빅이 전 과목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에서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개념 강화 콘텐츠 ‘바로쏙’을 선보인다.

    바로쏙은 학생들이 각 과목 어휘 학습을 통해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2025학년도부터 초등 3~4학년 전 과목에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다. 이에 맞춰 교과 문해력 향상과 학업 성취도 성장, 중고등 학습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

    대상 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이다. 국어는 한자어 풀이와 인포그래픽이 적용된 개념 어휘 확장 학습, 수학은 검정교과서 전 종 분석으로 추출한 수학 전문어와 고빈도 어휘 학습으로 이뤄진다. 사회와 과학은 단원별 개념과 용어를 찾고 수집하는 게임식 액티비티, 영어는 랩송과 빙고 게임을 통한 교과 필수 단어 학습으로 구성됐다.

    안경숙 웅진씽크빅 콘텐츠개발본부장은 “단순히 개념을 암기하는 수준을 넘어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력 성장을 돕는 핵심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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