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작년 영업손실 598억…적자폭 줄여 [주목 e공시] 고정삼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1.20 16:28 수정2025.01.20 16: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대한유화 대한유화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598억9262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을 줄였다고 20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2.01% 증가한 2조8001억원을, 당기순손실은 85억4532만원으로 전년 대비 손실 규모를 줄였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고정삼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한유화, 주력 제품 수급 개선으로 내년 흑자전환 예상"-IBK IBK투자증권은 대한유화에 대해 내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만원을 모두 유지했다.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 "대한유화의 올 4분기 영업이익은 긍정적인 래깅 효... 2 "대한유화, 올해 영업이익률 0% 가능성…목표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25일 대한유화에 대해 현재의 납사분해설비(NCC) 스프레드(수익성 지표)가 그대로 유지될 경우 0%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1만원에서 25만원으로 내렸다. 다만 분리막... 3 "대한유화, 아직 석유화학 업황 바닥 아냐…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3일 대한유화에 대해 올해 상반기까지 아시아지역의 석유화학 공급 과잉이 심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2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황규원 유안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