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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런, 대만 FDA 2개 추가 획득 ‘대만 진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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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유통사 총판 계약 마쳐
    올해 대규모 대만 매출 발생 기대
    휴런, 대만 FDA 2개 추가 획득 ‘대만 진출 가속화’
    뇌신경 질환 전문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휴런(대표 신동훈)이 대만 FDA 2개를 추가 획득했다. 이로써 휴런이 보유한 대만 FDA는 총 3개에 달한다.

    이번에 대만 FDA 인증을 획득한 휴런의 솔루션은 비조영 CT 기반 응급 뇌졸중 선별 AI 솔루션인 휴런 스트로케어 스위트(Heuron StroCare Suite™)와 파킨슨병 솔루션인 휴런IPD(HeuronIPD)다.

    지난 8월에는 휴런의 알츠하이머병 솔루션인 휴런AD(HeuronAD)가 대만 FDA를 획득한 바 있다. 이로써 휴런은 뇌졸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 휴런이 다루는 모든 뇌신경 질환에 대해 각 한 개 이상의 대만 FDA를 보유하게 됐다.

    휴런은 솔루션들을 대만 전역에 유통하기 위해 지난해 대만의 대형 의료 소프트웨어 유통사인 Chilli Enterprise 및 Progressive Group, Inc.(PGI)과 총판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이 유통사들의 넓은 유통망을 바탕으로, 대만 전국 병원에 솔루션을 빠르게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신동훈 대표는 “휴런은 대만 진출을 계획한 뒤 유통사 파트너십 계약, 총판 협약 및 유통망 확보, 인허가 획득 등 단계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원활히 사업을 진행해왔다”며 “추후 휴런NI 등 다른 솔루션들의 대만 FDA 추가 획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올해는 휴런이 대만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매출 성과를 이뤄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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