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3배' 성착취 사건...총책 신상 공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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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일명 '목사' A(33)씨를 이날 범죄단체조직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피해자 수를 보자면 조주빈(29)이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 피해자(73명)의 3배가 넘는다.
경찰은 지난 22일 A씨를 상대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었고, 조만간 공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박근아기자 twilight1093@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