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권동욱·이준우·강전애 대변인 임명 입력2025.01.31 16:58 수정2025.01.31 16: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의힘은 31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권동욱·이준우·강전애 대변인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권 대변인(51)은 DW 행정사 사무소 대표행정사이며, 이 대변인(51)은 당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 강 대변인(45)은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국민의힘은 이와 함께 이인숙 전북 완주·진안·무주 당협위원장 등 18명을 부대변인으로 선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혹시 나 기억해?" 대학 합격 황당 취소…범인 잡고보니 '황당' 재수생이 힘들게 합격한 대학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입학이 취소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가해자는 재수 시절 그의 개인정보를 알게 된 같은 학원생이었다.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19)는 최근 숭실대학교 정시모집... 2 대기업 은퇴 후 "1000만원 짜리 스파에 골프"…60대 비결은 지난달 21일 찾아간 일본 도쿄만 인근 도요스 상업지역에 자리한 클럽투어리즘. 일본 최대 시니어 전문 여행사인 이 회사 최고경영자(CEO) 사카이 히로시는 “벚꽃 시즌에 운영하는 요시노산 헬기 투어 2박3... 3 검찰, '尹 체포 저지' 김성훈 구속영장 3번째 기각 대통령경호처 김성훈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이번에도 검찰에서 반려됐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저지한 혐의를 받는 이들의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