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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한국부동산원, 감사역량 고도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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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감사기법 공유와 전문 분야 인력지원 통한 시너지 창출 기대
    권세호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오른쪽)과 권순일 한국부동산원 상임감사가 감사역량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코레일 제공
    권세호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오른쪽)과 권순일 한국부동산원 상임감사가 감사역량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코레일 제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한국부동산원과 감사 전문성 향상 및 선제적 리스크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대구 사옥에서 지난 5일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권세호 코레일 상임감사위원과 권순일 한국부동산원 상임감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협력 채널 구축 △전문 분야 인력지원 △우수 정책 및 감사기법 상호 전파 △감사인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류 확대 등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최근 글로벌 감사 트렌드에 맞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감사기법 고도화와 전문 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해 두 기관의 핵심 분야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위한 감사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권세호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두 기관의 전문성과 우수한 역량이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통찰을 바탕으로 선제적 리스크 예방을 강화해 미래지향적 감사체계를 고도화함으로써 조직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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