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설·한파 덮친 수도권…빙판 출근길 ‘비상’ 최혁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2.06 18:33 수정2025.02.07 01:5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6일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목도리를 두른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최혁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영하 15도 '맹추위'…도로 살얼음 주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6일에 이어 7일에도 ‘눈 폭탄’이 쏟아지겠다. 쌓인 눈이 얼어붙으며 도로에 살얼음이 낄 가능성이 커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은 7일 새벽부터 수도권과 중부지... 2 4일 아침 영하 18도…서울 올 첫 한파경보 갑작스럽게 닥친 강추위의 영향으로 4일 기온이 최저 영하 1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수도권에선 한파 경보와 주의보가 동시에 발효되면서 지방자치단체는 비상상황 발생 대비에 나섰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전... 3 3일 '입춘 한파'…아침 영하권 뚝 절기상 입춘인 3일부터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7도로 뚝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전국을 덮친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일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6도~5도 등으로 예보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