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억 투자로 노후 대비?…"재테크의 완성은 따로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생명 보험톡톡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몇 년 전부터 투자의 트렌드를 나타내는 키워드로 ‘서학개미’ ‘배당형 상장지수펀드(ETF)’ ‘가상자산’ 같은 단어를 자주 듣는다. 이러한 투자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성공으로 이어지려면 투자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은 돼야 한다.

    가령 연 10% 수익률을 10년간 꾸준히 달성하는 투자에 성공한다고 가정하자. 목돈 1000만원으로 시작했다면 10년 뒤엔 2600만원으로 불어났을 것이다. 투자 금액을 늘려 1억원으로 시작했다면 10년 뒤 2억 6000만원이 돼 있다. 투자금으로 최소 1억원을 모아 현실적인 수익률로 장기간 투자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1억원이 큰 금액이 아닌 것 같아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월 소득에서 소비를 줄여 모은다면 쉬운 일은 아니다. 월 300만원 납입하는 적금상품에 가입한다면 약 3년, 200만원으로는 약 5년, 100만원으로는 8년이 걸린다. 그래도 중요한 건 시작하는 것이다. 그래야 소중한 투자금이 모인다.

    재테크의 시작이 목돈 만들기라면 완성은 건강보험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상적인 투자가 유지되려면 그 기간에 다른 목돈이 지출될 일이 발생되지 않아야 해서다. 대표적으로 큰 질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치료비가 그렇다.

    40대부터는 사회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며 소득도 늘지만, 질병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본인 또는 가족에게 질병이나 상해가 발생할 경우 목돈을 치료비와 생활비로 써야 할 상황이 찾아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무 목표를 달성하는 것보다 가족의 건강 회복을 위한 치료비를 우선으로 할 것이다.

    이를 대비해 적절한 건강보험에 가입해 놓는다면 질병 때문에 발생하는 치료비는 물론, 소득 단절 등으로 인한 부족한 생활비를 보험금으로 충당하면서 투자자금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월 10~20만원 수준의 건강보험 유무가 재테크의 완성인 이유다.

    김대진 삼성생명 서울지역단 지점장

    ADVERTISEMENT

    1. 1

      삼성생명, 고객의 '숨은 보험금 찾아주기' 나선다

      삼성생명은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해 '숨은 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을 회사가 먼저 안내하고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성생...

    2. 2

      부모의 '수십억 땅' 첫 째만 상속받자 둘 째가 저지른 '뜻밖의 행동'

      명절 아침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부모님이 깜짝 발표를 했다. 오랫동안 소유해 온 땅의 존재를 처음으로 밝힌 것이다. 최근 주변 개발로 가치가 급등하면서 현재는 수십억원의 자산으로 평가받는 땅이었다. 부모님은 이 ...

    3. 3

      삼성그룹 시총, 올들어 160조원 증발…그룹 ETF도 부진

      올해 국내 증시에서 삼성그룹 시가총액이 160조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장주’ 삼성전자 주가가 확 꺾인 까닭에서다. 삼성그룹 시총이 국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