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별세…생존자 7명 남아…평균 95세 입력2025.02.17 00:13 수정2025.02.17 00:13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가 16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신영숙 여성가족부 장관 직무대행은 “길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국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신 분”이라고 전했다. 길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7명으로 줄었다. 생존자의 평균 연령은 95.7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뜰날' 부른 송대관, 향년 79세로 별세 ‘해뜰날’ 등 다수 히트곡을 낸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7일 별세했다. 향년 79세.고인은 전날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이날 오전 치료를 받던 중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 2 '오징어게임2' 출연한 원로배우 이주실 별세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한 배우 이주실 씨가 위암 투병 끝에 2일 별세했다. 향년 81세.연예계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10시20분께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해 11월 위... 3 민간 아파트 사전청약 취소 피해자들 '당첨 지위' 유지 민간 아파트 사전청약에서 건설사의 사업 포기로 입주 기회를 잃은 피해자는 당첨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취소된 사업지에 후속 사업을 추진하고 사전청약 피해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하지만 사업 취소 등에 따른 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