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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곤 후이, '겨울연가' OST 공개…한류시작 2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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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곤 후이, '겨울연가' OST 공개…한류시작 20주년 기념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펜타곤의 메인보컬 후이가 한류시작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 세번째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후이는 17일 오후 6시 한류의 첫 문을 열었던 KBS2 드라마 '겨울연가'의 OST '마이메모리' 음원을 공개했다.

    '마이메모리'는 당시 드라마 겨울연가의 총 음악감독이자, 현재 한류시작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음악감독인 박정원 감독의 작품이다. 작사에는 '겨울연가'의 원곡가수인 RYU(류)가 참여했다.

    드라마 겨울연가는 당시 한국 드라마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NHK에서 한국어 그대로 방영되며 한류 붐을 일으킨 작품이다.

    OST 중 '마이메모리'는 일본에서 더 히트하며 일본에서의 자동차 광고 음악으로도 쓰였던 드라마 겨울연가의 대표곡이다.

    후이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마이메모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바이올린 솔로연주에 16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어우러져 더 애절한 감성을 자극한다.

    한류시작 20주년 기념 프로젝트는 앞서 가수 츄와 (여자)아이들 미연이 드라마 '여름향기' OST와 '가을동화' OST로 각각 참여했으며 현재 일본 유명 음반사와 계약을 앞두고 일본에서의 음반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후이와 더불어 국내 K-POP 아티스트들 9팀이 참여하며 앞으로도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이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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