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아파트서 불…연기 흡입한 15명 병원 이송 '경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불이 난 세대 거주자 2명을 포함해 아파트 주민 26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15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며, 모두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