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회장,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4억 전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정재단 장학금, 누적 100억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30개국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약 4억원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대표 장학생으로 선발된 콜롬비아 출신 아르구에조 가오나(숙명여대 글로벌협력 전공)는 “홀로 유학 생활을 하다 보니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았는데 우정교육문화재단의 지원 덕에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중근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