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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명의를 찾아서=박세훈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AI로 폐암 면역항암제 바이오마커 발굴, 세포 기능적 특성 더해 AACR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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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항암치료 분야 최고 학술지로 꼽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지에 박세훈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팀의 연구결과가 실렸다. 폐암 면역항암제가 어떤 환자에게 효과가 있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신규 바이오마커를 발굴한 내용이었다. 미국 하버드대, MD앤더슨 암센터 등의 연구진이 주도하던 분야에서 한국 의료진이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것이다. 박 교수를 통해 폐암 분야 미충족의료 수요와 바이오마커 개발 연구의 의미 등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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