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국일제지, 구미에 통합공장 설립 입력2025.03.13 18:35 수정2025.03.14 00:51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구미시가 지난 12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SM국일제지(대표 강태현)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M국일제지는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약 4만3000㎡의 부지를 200억원에 매입해 통합공장을 운영한다. 국일제지는 습식 기반 초지 기술 중에서도 높은 기술 숙련도를 요구하는 극 박엽지를 생산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 스마트시티를 '거대 AI 실험실'로 부산시가 인공지능(AI)산업 육성에 1조2500억원을 투입한다. AI의 전후방 산업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온디바이스 등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다.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의 스마트시티 조성 현장을... 2 DGIST, 구미에 '공학대학원'…현장 중심 R&D인재 키운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13일 DGIST 공학전문대학원 구미캠퍼스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DGIST 공전원은 구미시와 경상북도, DGIST가 협력해 설립한 산학 연계 공학 교육기관으로 총 2... 3 트럼프發 관세에…포항 "철강산업 특별법 제정해달라" 경북 포항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25% 관세 부과 조치와 중국의 저가 철강재 수입 증가로 지역 철강산업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에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3일 포항시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