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횡성 청일면 야산서 불…1시간 20여분 만에 초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은 기사와 무관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기사와 무관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강원도 횡성에서 난 산불이 1시간 20여분 만에 진압됐다.

    15일 오후 6시 40분께 강원 횡성군 청일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92명을 투입해 오후 8시 8분께 큰불을 잡고 잔불 정리 중이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일대 국유림 일부가 소실되는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원인과 구체적인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야산에 불나자…집 수돗물 끌어다 불 끈 주민

      강원도 횡성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지만 초기에 진압했다. 인근 주민이 집 수돗물을 끌어다 불을 끄는 기지를 발휘하면서다. 1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께 횡성군 청일면 한 야산에서 불이 ...

    2. 2

      다시 롱패딩 꺼내야겠네…강원도에 70㎝ '눈폭탄' 쏟아진다

      일요일인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강원도에는 눈 폭탄이 쏟아진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오후부터 강원산지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는 최고 70㎝...

    3. 3

      새벽 관악구 단독주택 화재에 주민 수십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거주자와 인근 주민이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일 오전 6시 2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와 인근 주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