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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쉴더스, 2026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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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쉴더스가 국내 보안업계 최초로 기업의 가치사슬 전반에서 발생한 온실가스(Scope 1, 2, 3)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

    SK쉴더스는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배출하는 온실가스(Scope 1, 2)뿐만 아니라 외부 활동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Scope 3) 배출량까지 측정하고, 국제 공인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LRQA)에서 이를 검증받았다.

    SK쉴더스는 온실가스(Scope 1, 2) 순배출량 ‘제로’(0)를 목표로 하는 ‘넷제로 2040’을 선언한 이후 전기차(EV) 전환, 재생에너지 확보, 자원 순환 등 탄소 감축 활동을 적극 추진 중이다. 2028년까지 전기차 100% 전환을 목표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고, 지난해 기준 전체 차량의 50.2%를 전기차로 전환·운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7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했고, 2026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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