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엔셀, 정기주총에 사업목적 추가 정관변경 안건 올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엔셀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정관에 사업 목적을 추가하는 안건은 오는 28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추가되는 사업목적은 △첨단재생의료 관련 연구개발 및 생산 판매업 △인공지능 소프트웨어(SW) 개발 및 서비스업 △스킨케어, 건강보조식품, 화장품 등의 제조 및 판매업 등이다.

    신규사업 진출을 통해 질적·양적 성장을 도모하려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선 첨단재생의료 관련 연구개발 및 생산 판매업의 추가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지난달 21일 시행된 데 따른 대응을 위한 것이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SW) 개발 및 서비스업은 CDMO(위탁개발생산) 및 치료제 개발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바이오 데이터 분석 및 생산 최적화 솔루션을 도입해 CGT 치료제 제조 공정을 개선하고, 품질 관리(QC) 및 공정 자동화를 강화해 업계 선도 입지 구축에 나서겠다고 이엔셀은 강조했다.

    이엔셀 관계자는 "이엔셀은 기존 CGT CDMO와 신약 개발 뿐만 아니라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한 사업다각화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에 사업 목적을 추가하기로 했다"며 "신규 사업 추진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기존 사업 분야와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엔셀, 일본 셀리소스와 전략적 MOU 체결

      이엔셀은 일본의 대형 의약품 유통기업 알프레사그룹(Alfresa Group)의 CGT(세포유전자치료제) 계열사 셀리소스(CRC)와 협력하기로 하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셀리소스는 이엔셀의...

    2. 2

      이엔셀, 작년 매출 72억원…“하반기부터 CDMO 등 매출 정상화될 것”

      이엔셀은 작년 연간으로 매출 72억원, 영업손실 15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전년 대비 매출은 31.51% 줄었고, 영업손실 규모도 33.42% 커졌다.주로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CD...

    3. 3

      이엔셀, 셀레브레인과 8억원 규모 CDMO 계약 체결

      이엔셀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회사 셀레브레인(CELLeBRAIN)에 내년 3월3일까지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제조해 공급하고 모두 8억283만원을 받기로 하는 계약을 4일 맺었다고 밝혔다.셀레브레인이 개발하는 유전자줄기세포...

    ADVERTISEMENT

    ADVERTISEMENT